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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사진 | 아트 ]

데칼코마닉 사진의 탄생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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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유독 거친 표면이 마치 무언가를 말하는 듯하다. 오카마츠 토모키는 자신이 상상하는 세계를 연출해 촬영한 뒤, 석고를 바른 나무판에 이를 스티커를 부착하듯 전사하고 다시 손으로 벗겨내어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든다.
작가가 명명한 ‘데칼코마닉 사진’의 독특한 탄생 과정을 따라가 본다.

 

에디터 | 김영주 · 자료협조 | 플랜비 프로젝트 스페이스 

 

 

 


 

 

오카마츠 토모키는 인적 없는 장소에 소녀만을 등장시켜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는다. 강, 초원,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은 평화로우면서도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하다. 자신이 이상향처럼 그리던 상상 속 세계를 연출해서 사진으로 표현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그런가 하면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는 건물의 일부를 촬영하기도 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곳들의 극히 일부를 담아 비현실적이면서도 조형적인 이미지를 창조한 셈이다.
지난해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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