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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 insight | IT ]

인사 전략의 Chapter 2를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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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역사를 자랑하는 IBM은 클라우드, 인공지능 그리고 산업별 집중을 세 가지 핵심전략으로 선언한 이후, 기업이 중심이 돼 인공지능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확장시키는 ‘Chapter 2’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산업 간의 경계가 허물어 지고 있는 격변하는 이 시대에, IBM은 백년이 넘는 시간동안 끊임없는 변혁을 거쳐 성장해 왔다. 예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의사나 기상학자 채용을 진행하고, 심지어 인사부에도 최고기술임원(Distinguished engineer) 및 인공지능 기술자로 구성된 부서가 생겼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HR 과제는 기업이 설정한 미래의 비전이 무엇인지를 조직과 정확히 연계시 키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를 이끌고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IBM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코그니티브(Cognitive)회사로 천명한 이후, 더 빠르게 기업을 변신시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습니다. 새 전략에 맞춰 HR의 전 분야를 새로운 비전에 맞게 재정립하고 있는데 이때에는 직원들의 ‘스킬’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IBM의 Chapter 2이자 HR의 Chapter 2가 열린 셈입니다.”
이현희 한국 IBM 인사부 전무는 빠른 경영환경의 변화 속에서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IBM을 스킬로 무장한 조직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비즈니스 변혁을 주도할 스킬의 중요성​
이현희 전무는 “고객 반응에서부터 변화를 추구하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혁신의 중심에서 기술과 접목하고 변화를 이끌어 내는, 기업중심의 혁신이 중요해진 ‘인사이드-아웃’ 시대가 됐다”고 말한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직원들의 스킬이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IBM은 클라이언트와 1~2분의 대화에서도 우리의 비즈 니스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일명 엘리베이터 스피치라고 하는데, 이동 중에 나누는 대화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사로잡는 것이죠. 이 부분은 외부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영업이나 기술직군의 직원에 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사부나 재무부서 등 모든 직원에게 신기술과 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저 역시도 클라우드나 인공지능에 반 전문가가 다 되어갑니다 (웃음).”
실제로 IBM C-Suite Study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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