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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힐링 | 건강의학 ]

韓, 신약 개발의 ‘희망’ 어디서 찾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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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약리학의 대가’ 서울아산병원 배균섭 교수 인터뷰

‘돈’ 쓸수록 높아지는 ‘신약’ 성공률…빅파마 100%의 ‘숨은 진실’

몇 백억 수준으론 흉내 못내…“잘할 수 있는 분야 개척만이 살 길”


에디터 최선재 (remember2413@pharmnews.com

 

 

 

 

 

 

 

우리 정부는 그동안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신약을 위한 대대적인 투자를 해왔지만 국내 신약의 글로벌 경쟁력은 미미한 수준이었다.
뒤늦게 터진 안전성 이슈로 품목 허가가 취소되는 경우 주가는 요동쳤고 환자들의 희망은 한순간에 꺾였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청(EMA)의 허가를 받은 사례도 극히 적은 것이 현실이다.

 

 

 

배균섭 교수 (서울아산병원)

 

최근에도 대형 악재들이 터져 나왔다.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허가 취소에 이어 코스닥 시총 2~3위 신라젠의 임상시험이 실패하면서 제약·바이오업계의 신약 개발 역량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가 밀려오는 분위기가 형성된 이유다. 반면 미국 등 신약개발 선진국들에서는 혁신적인 신약이 쏟아져 나오는 형국이다.
그렇다면 신약 개발의 ‘희망’을 어디서 찾아야 할까.
팜뉴스 취재진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특집 기획으로 ‘약리학의 대가’인 서울아산병원의 배균섭 교수를 만났다. 선진국들의 신약 개발 과정과 우리나라의 차이를 토대로 ‘신약 강국을 위한 과제’를 분석해봤다.

 

 

임상약리학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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