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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조선 | 시사이슈 ]

김무성 前 새누리당 대표 단독 인터뷰부터 故 이재수 기무사령관 심경 문건 특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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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前 새누리당 대표 단독 인터뷰부터 故 이재수 기무사령관 심경 문건 특종까지

     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고(故)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작년 12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최우석·신승민 기자는 작년 12월 7일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생전 남긴 ‘심경 토로 문건’을 단독 입수해 보도했다. 사진=뉴시스
 
  《월간조선》은 2017년 8월부터 온라인 홈페이지(monthly.chosun.com)를 개편, 실시간 속보와 단독 기사를 보도하는 ‘뉴스룸 체제’로 전환했다. 매일 발생하는 사건·사고부터 정치·사회·문화 분야의 다양한 뉴스거리들을 파헤쳐 ‘이슈의 이면’을 추적·보도해 왔다.
 
  ‘월간조선 뉴스룸’은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매일 새로운 뉴스’를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정보·재미·감동을 추구하는 정론(正論) 보도에 앞장설 것이다. 지난 한 달간 화제가 된 인기 기사들을 정리·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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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입수] 이재수 전 사령관이 생전 남긴 사실상 두 번째 遺書
 
  2018년 12월 9일 자 보도 / 최우석·신승민 기자
  

  최우석·신승민 기자는 작년 12월 7일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생전 남긴 ‘심경 토로 문건’을 단독 입수해 보도했다. 이 글에는 생전 ‘세월호 참사 당시 기무사의 사찰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이 전 사령관의 심경 등이 담겨 있다. 해당 기사가 보도되자 ‘TV조선’ 《중앙일보》 《문화일보》 《국민일보》 《서울신문》 등 유력 매체들이 잇달아 인용하면서 세간의 화제가 됐다.
 
  〈세월호 유가족의 동향을 조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7일 투신해 숨졌다. 전(前) 정권과 관련해 ‘적폐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람은 이 전 사령관이 세 번째다. 이 전 사령관은 A4용지 두 장 분량의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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