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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 | 건강의학 ]

[만성피로②] 단 음식 생각나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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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 당분 섭취로 생긴 당독소, 만성피로 가중ㆍ전신질환 유발 
 

피곤할 때 설탕이나 초콜릿을 사람이 많다. 소위 당이 떨어진다며 단 음식을 유독 습관처럼 먹는다. 그러나 습관적인 당분 섭취는 오히려 만성피로를 가중한다는 게 전문의의 지적이다.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해 피로 증상이 악화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소비하고 남은 당은 단백질과 결합해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며 전신을 공격한다. 이 때문에 당뇨, 심혈관질환, 노화, 관절염, 골다공증, 신부전, 고혈압 등이 생긴다. 많은 질환을 유발하는 이런 당을 당독소라고 부른다. 

 

심경원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우리 몸에서 대사하고 남은 당독소는 전신질환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만성피로나 두통을 야기한다. 당분을 전혀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당이 떨어진다며 사탕이나 초콜릿 따위를 습관처럼 먹는 행동이 문제"라며 "당분이 필요할 때 단당류보다 현미, 바나나, 고구마 등을 먹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꼭 당분이 필요하다면 아침보다는 저녁에 섭취하는 게 이롭다. 또 평소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은 설탕, 꿀, 감자, 옥수수, 술과 같은 단당류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pexels) 

 

 

만성피로를 해소하는 또 다른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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