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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비즈니스 | 테크 ]

‘기술’에 운전대를 넘겨주기 시작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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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로 구현되는 자동차의 놀라운 변신…기존 산업의 문법 완전히 바뀐다



[정동훈 광운대 교수] 인간은 운전을 잘 못한다. 비효율적이다. 필요 이상으로 브레이크나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과속과 급가속·급감속을 반복한다. 그래서 교통 정체가 발생한다. 만일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뀔 때 모든 차가 동시에 출발한다면 시내의 교통 정체는 얼마나 줄어들까.

언제부터인가 자율주행차에 관한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마치 영화 속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던 자율주행차가 곧 등장한다는 뉴스에 적잖이 흥분되기도 한다. 자율주행차가 운행되기 위해서는 자동차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며 제어하는 기술이 발달해야 한다.

◆구글 ‘웨이모’ 4단계 자율주행차  

자율주행차는 무인 자동차 또는 로보틱 자동차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모두 운전사가 필요 없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사실 무인 교통수단이 그렇게 새로운 기술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다. 인천공항의 자기부상철도, 대구에 있는 모노레일, 도쿄에 있는 유리카모 전차 등은 모두 기관사가 필요 없는 무인 교통수단이다. 철도를 따라가는 교통수단은 무인 운송이 크게 어렵지 않다. 앞에서 갑자기 멈추거나 옆에서 무작정 치고 들어오는 등의 운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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