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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비즈니스 | 경제 ]

[주 52시간 시대] 조선, 불황 여파로 야근 감소...시운전 등 특수 직종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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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주 52시간 근로’ 업종별 50문 50답]
 
 


[한경비즈니스=이명지 기자] 조선업계에는 주 52시간 단축 근무의 영향이 현재로선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불황으로 ‘수주 절벽’을 겪어온 조선사들은 일감이 없어 불필요한 야근은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개정 근로기준법에 맞춰 퇴근 시간 이후 직원들의 PC 전원을 강제적으로 끄고 사전 승인을 받은 사무직 직원만 연장근로가 가능한 제도를 도입했다.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근로기준법에 맞춰 오후 5시 모든 PC에 퇴근을 알리는 팝업 메시지를 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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