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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DI | IT ]

100일간의 챗봇 디자인 실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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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학도로서 4년 넘게 학교에서 UI·UX를 공부했다.

 

또래보다 학교를 오래 다녔으며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도 남달랐거니와, 심지어는 UI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에 다닌 경험도 있는 만큼 실무적으로는 아직 많이 부족할지라도 이론만큼은 이제 어느 정도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대체 이 녀석은 또 뭐지. ‘챗봇’이라니.

 

글·사진. 오정민 히든트랙 대표 june@linder.kr

 

 

챗봇 되어보기


2017년 1월, 새로운 사업을 결심한 팀원들과 사업 구상을 하며 챗봇이라는 아이템을 마주하게 되었다.

 

우리가 챗봇에 대해 무한 신뢰를 했던 이유는 한 가지였다. 일상적인 편리함을 제공하는 데 있어 ‘메신저’를 이용한 서비스만 한 것은 없다는 것. 자주 쓸수록 편해야 했고, 편하려면 접근성이 높아야 했다.

 

그리고 메신저만큼 접근성이 높은 서비스는 없었다.

 

 

 

 

챗봇은 이미 한 차례 미국 본토를 강타하고 조금씩 국내 시장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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