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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DI | IT ]

열일하는 캐릭터 열일하는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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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못지 않은 연기로 눈을 사로잡는 조연을 우리는 ‘씬스틸러’라 부른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주인공인 올림픽 선수들 못지 않은 열일로 눈을 사로잡는 씬스틸러가 있다. 바로 올림픽 캐릭터 ‘수호랑’이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언론 역시 수호랑 덕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요즘. 그래서 준비했다. 열일하는 캐릭터들!

 

글. 김신혜 기자 ksh@websmedia.co.kr

 

 

 

 

캐릭터 스토리텔링


‘수호랑’은 평창올림픽과 세계평화를 보호한다는 의미의 ‘수호’에 호랑이와 강원 정선아리랑의 ‘랑’이 결합됐다. 설화 속 산과 자연을 지키는 백호, 백의민족, 동계올림픽이라는 점에서 백색의 백호인 수호랑은 안성맞춤이었다.


‘반다비’는 한국과 강원도의 대표 동물 ‘반달가슴곰’을 뜻하며 반달 가슴곰의 ‘반달’과 대회를 기념하는 ‘비’가 결합돼 만들어졌다. 믿음직하고 따듯한 이미지의 곰은 패럴림픽 정신과 또한 잘 맞아떨어진다.

 

재밌는 건 출생의 비밀이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해당 캐릭터는 1988 서울 올릭픽 마스코트 ‘호돌이’와 ‘곰두리’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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