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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DI | IT ]

경계에서 디자인하는 이들에게 차세대 전문가들이 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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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경계가 확장되며 그 안의 종사자들 역시 업을 확장해야 하는 경계에 서있다.

 

개자이너, 코자이너 등 디자이너를 지칭하는 다양한 말들을 보면 ‘디자인’이라는 업을 중심으로 요구되는 역량이 점차 다양해짐을 알 수 있다.

 

해석하는 시선도 마찬가지. ‘차세대 전문가들이 말하는 디지털 프로젝트’ 세션은 류호현 웹스미디어 대표의 진행 아래 김영리 솔트케이크 상무이사, 신민호 더크림유니언 디자인본부장, 남상규 플립커뮤니케이션즈 CD가 자신만의 시선으로 디자인을 이야기했다.

 

같은 듯 다른 시선을 지니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금 경계에 있는 디자이너들에게 감탄했다. 글·사진. 디아이매거진 편집국 di@websmedia.co.kr

 

 

 

 

UX 20℃


쾌적한 수면을 위한 온도, 20℃. 그리고 최적의 UX를 향한 온도 역시 20℃다. UX를 논할 때, 크리에이티브란 UX라는 커뮤니케이션 툴에 최적화된 모든 산출물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는 브랜드 스토리와 그에 따른 전략, 그리고 디자인 아웃풋 등 다양한 인터랙션 요소들이 존재할 것이다.

 

디자이너가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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