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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DI | IT ]

영상 소비 패턴을 바꾸는 그 무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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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을 타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스마트폰을 켜 밤사이 놓쳤던 각종 영상을 보는 것. 하나의 영상을 본 뒤 관련 영상 리스트에 뜬 것들 중 몇 개를 더 골라 본다. 30분 출근길에 평균5~6개의 영상을 보는데, 영상 하나 길이는 5분 내외.

 

출근해서 근무하다 점심 식사를 하고 휴식 시간이 끝나기 전, 어제 오늘 실시간 검색어에 떠있던 이슈와 관련해 자막뉴스 영상을 훑어본다.

 

오후 근무를 마치고 퇴근길, 아침 때 모습 그대로 영상을 골라 본다. 잠자리에 들기 전, 30분만 보다 자야지 하고 켰던 스마트폰은 오늘도 결국 1시간이 훌쩍 지나서야 내려놓는다.

 

누군가의 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상하다거나, 전혀 공감하지 못하겠다는 부분이 있는가? 오히려 나와 비슷하다 공감되는 부분이 더 많지 않은가? 글. 전찬우 기자 jcw@websmedia.co.kr

 

 

일상이 된 영상 소비


현재 유튜브를 통해 유통되는 동영상 수는 미국 내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동영상의 60%를 차지한다… 하루 방문자 수는 1천만 명에 달한다… 유튜브는 한국 사람들에게도 낯설지 않다. - 기사 중 발췌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뭔가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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