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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DI | IT ]

실시간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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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라이브 하듯, 마치 함께 있는 듯  

실시간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유튜브 콘텐츠를 시청하며 언제부턴가 유튜버와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기 시작했다.

 

분명, 라이브 스트리밍은 아닌데 마치 라이브 하듯 말이다. 그들이 자신의 일상을 단순하게 담아낸 영상을 켜놓고는 멍하니 바라보며 마치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실시간 형태의 포맷이 몰입감을 높이고 있었던 것이다. 글. 김신혜 기자 ksh@websmedia.co.kr

 

 

왜 지금, 동영상 커뮤니케이션인가


지난해, 세계 3대 광고제 ‘뉴욕페스티벌’ 디지털 부문 캠페인에 수상한 광고 중 눈에 띄는 콘텐츠가 있었다.

 

‘이게 광고인가’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다시 말하면, 광고가 아닌 그야말로 콘텐츠 그 자체로 인기를 끌었던 ‘이슬라이브’였다.

 

이슬라이브는 ‘가수들의 취중라이브’라는 콘셉트 아래 가수들이 술자리를 즐기는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곽진언과 존박의 이슬라이브 장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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