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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먼센스 | 연예 ]

양 세 종 의 온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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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이 아무도 몰라주던 신인 배우에서 미니시리즈 주연을 차지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3년. 우리는 이 시간 동안 불처럼 뜨겁게 타올랐던 그의 성장을 똑똑히 목격했다.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낭만닥터 김사부> <듀얼>, 그리고 <사랑의 온도>까지. 양세종은 단 4편의 드라마로 자신의 자리를 굳혔다. 

 

순식간에 누구나 알아보는 인기 스타가 됐고, 섭외 1순위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그의 선택을 기다리는 대본이 쌓여가고 있다. 

 

양세종을 대하는 주변의 온도는 이렇게나 뜨거운데 정작 본인은 딴 세상을 보는 듯하다. 대중의 사랑엔 관심도, 흥미도, 재미도 없다는 식이다. 

 

<사랑의 온도>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지금도 되레 “정말 제 이야기가 맞아요?”라고 반문한다.

 

아침에 눈 뜨면 가장 먼저 포털 사이트에 자기 이름을 검색해본다거나,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상처받곤 하는 여느 배우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양세종의 초침은 늘 ‘연기’를 가리키고 있었다.

 

 

“<사랑의 온도>가 끝난 후 어느 분이 알아봐주시곤 사진 촬영을 요청하셨어요. 사진을 찍어드릴 수 없는 상황이라 정중히 거절하며 인사드렸는데 그런 반응이 얼떨떨했어요. 

 

앞으론 더 많은 분이 알아봐주시겠지만 동요하지 않을 거예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일도 없을 겁니다. 저는 연기하는 사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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