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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춘코리아 | 테크 ]

글로벌 리서치 역량 강화한 삼성증권 ‘해외 주식’으로 고객 수익률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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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유수 증권사들과 제휴로 알짜 투자정보 확보 올해 추천한 해외 종목 누적수익률 코스피 웃돌아 

 

글로벌 증시 활황으로 해외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삼성증권은 고객들의 해외 유망 주식 투자를 돕기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서 주목된다. 김윤현 기자 unyon@hmgp.co.kr 

 

 

세계 주요 증시가 동반 활황세를 보이면서 주식 투자자 들의 관심이 해외 유망 종목으로 향하고 있다. 한국 증시도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 랠리를 하고 있지만, 더높은 수익률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해외 증시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덩달아 해외 주식 직접투자 규모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해외 주식 예탁 잔고는 2013 년 36억달러에서 2017년 현재 95억달러 수준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증권사들도 해외 주식 직접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서비스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삼성증권은 해외 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글로벌 투자 정보를 제공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증권사들이 해외 주식 투자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제공 하는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는 매수·매도 중개다. 삼성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해외 30여개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언제든 거래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해외 주식 거래를 원하는 고객들의 매수·매도 주문을 받는 ‘해외 주식 데스크’ 를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특히 삼성증권은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등 12 개 해외 증시에 대해서는 온라인·모바일로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놓았다. 

 

아울러 고객의 해외 주식 투자를 돕기 위해 다양한 투자 정보를 프라이빗 뱅커 (PB)나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 통한 해외 주식 거래금액 30% 증가 

 

올해 삼성증권을 통한 해외 주식 거래 금액은 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글로벌 증시 호 황기를 맞아 고객들의 해외 주식 투자를 돕기 위해 적극적 으로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라는 평가다.

 

나아가 삼성증권은 해외 주식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 현지 증권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리서치 역량을 대폭 확대해나가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삼성증권은 지난 2015년 중국 최대 증권사인 중신 증권을 필두로 대만 KGI증권, 베트남 호치민증권, 일본 SMBC닛코증권 등과 잇달아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이들 증권사는 해당 국가 증권업계에서 최상위권으로 꼽히며, 특히 모두가 우수한 리서치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장이 말한다. “해외 주식에 투자할 때 가장 큰 제약 요인은 해당 시장과 주식에 대한 투자 정보가 충분치 않다는 점입니다. 

 

삼성증권은 ‘해외 주식에 관한 투자 정보는 현지 증권사가 가장 잘 안다’는 전제하에 각국 대표 증권사들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습니다. 

 

이들 증권사를 통해 해당 시장과 종목에 대한 리서치 및 투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고, 이를 가공· 활용해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죠. 삼성증권은 글로벌 제휴 네트워크를 완벽하게 구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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