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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라이프 | 여행 ]

사막과 바다, 유대교와 이슬람… 극과 극이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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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최대 항구 도시 하이파에 있는 바하이 정원에서 내려다본 지중해. 이스라엘은 사막과 지중해의 특색을 모두 갖춘 다채로운 나라다. 무수한 종교 유적과 성지는 기본, 트레킹 등 체험 거리도 잔뜩 있다.  

  

 

이스라엘은 나라 자체가 성지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 이단으로 분류된 바하이교까지 다양한 종교가 의미를 부여한 성지가 도시 곳곳에 있다. 이렇듯 여러 종교를 끌어안은 품이 넉넉한 나라 이스라엘을 만나보자. 글 양지호 조선일보 기자 사진 셔터스톡 

 

 

 

예루살렘 ‘성묘교회(Church of Holy Sepulchre)’를 돌아보고 나오는 길, 프라이 드치킨 냄새를 맡았다. 

 

병아리콩을 으깨 고로케처럼 튀긴 팔라펠(falafel)에서 나는 냄새였다. 이 팔라펠을 손바닥 크기의 납작한 피타빵에 채소, 참깨 소스(타히니), 후무스 (으깬 병아리콩으로 만든 지중해 음식) 등과 함께 넣어 먹는다. 

 

주재료에서 이름을따 역시 팔라펠이라 부르는 이스라엘 국민 음식이다. 

 

 

6개 종파 성지가 있는 예루렘 

 

푸짐한 팔라펠은 탄수화물로 터져 나올 듯했다. 탄수화물(피타)에 탄수화물(팔라펠) 을 더하고 때로는 탄수화물(감자튀김, 후무스 등)을 추가해 먹는다. 

 

냄새에 구미가 당겼지만 ‘탄수화물 폭탄’이라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이스라엘에 대한 편견이 겹쳤 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을 가까스로 끌어안고 있는 나라. 

 

성묘교회는 가톨릭·그리스 정교회·아르 메니아 사도 교회·시리아 정교회·콥트 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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