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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라이프 | 건강의학 ]

추워진 날씨에 건강도 비상 조심할 질환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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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이렇게 날씨가 추워지면 몸의 근육과 혈관이 움츠러들어, 건강에 문제가 잘 생긴다. 날씨가 추워질 때 조심할 질환을 알아본다. 글 김수진·임다은 헬스조선 기자 사진 셔터스톡

 

 

 

 

면역력 떨어져 감기 잘 걸려 수시로 환기하고 실내 습도 유지 

 

겨울이 되면 감기에 잘 걸리게 된다. 그 이유는 체내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쉬워진다. 

 

미국 예일대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면 체온이 떨어 지면서 면역 시스템의 기능이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게 되면 대표적인 감기 바이러스인 리노바이러스가 체내에 침투하기 수월해진다. 

 

게다가 리노바이러스는 차가운 온도에서 더 잘 증식하는 특징이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데다 바이러스까지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감기의 위험은 더 높아 지게 된다.

 

감기 합병증인 폐렴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겨울철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에 오래 노출이 되면 가래를 밀어 올려 배출하는 기관지 섬모의 기능이 떨어져 바이러스 등 이물질의 배출이 안 되면서 폐렴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실내에서는 수시로 환기를 해주고 건조하지 않게 가습기, 실내 분수, 어항, 화분을 배치하거나 젖은 수건을 널어놓으면 좋다. 

 

 

혈관 수축 돼 심장질환 위험 높아져 갑자기 찬 공기 맞지 않게 주의 

 

날씨가 추워지는 계절에는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 심장질환도 주의해야 한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우리 몸은 찬 공기에 노출되면서 교감신경이 항진된다. 

 

교감신 경이 항진되면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상승 하고 심박동수도 증가한다. 또 혈소판이 활성화되고 혈액의 점도가 상승해 피가 끈적 거리게 된다. 

 

이때 혈관질환을 앓거나 심장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갑자기 심장에 무리가 가 쓰러질 수 있다.

 

실제 2013~2015년 심장질환자 수는 겨울 철인 11~12월에 가장 많았다. 심장에 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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