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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춘코리아 | 재테크 ]

'대박’을 안겨줄 사이버보안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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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의 이목을 끈 해킹 사건들로 인해 글로벌 기업들이 사이버보안 예산 증액에 힘쓰고 있다. 어떤 보안 기업들이 이 기회의 최대 수혜자가 될까? By Ryan Derousseau 

 

다코타 엑세스 송유관(Dakota Access Pipeline) *역주: 텍사스 주에 기반을 둔 에너지 트랜스퍼 파트너스의 자회사 다코타 엑세스가 추진하고 있는 4개주를 관통하는 대형 송유관 건설 프로젝트 사업을 반대하는 한 해커 단체가 주요 미국 항공사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해킹했다.

 

이 단체는 경영진에게 2시간 안에 100만 달러를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그러는 동안 석유 유출이 주변 야생동물에 미치는 영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슬라이드 쇼가 3개의 거점 공항 전역에서 항공사 TV로 방영됐다. 언론 매체가 이 사건을 다시 보도해, 수 백만 명의 시청자들이 이번 사태를 실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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