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탑메뉴 및 미들메뉴/메인메뉴/배너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 웰빙라이프 | 건강의학 ]

예고 없는 심장마비 전조증상 전혀 없을까?

본문

 


 

 

K리그 챌린지 부산 아이파크 조진호 감독이 지난달 10일 오전 급성 심장마비로 향년 44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평소 그를 잘 알고지낸 선후배들은 “쾌활한 성격에 건강 문제도 없었기에 갑작스런 사망이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젊은 축구 감독의 생명을 한순간에 앗아간 심장마비에 대해 알아본다. 글 이해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사진 셔터스톡 

 

심장마비는 갑자기 심장 근육이 굳거나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막혀 심장이 운동을 멈추는 현상을 말한다. 주로 심장 기능이 떨어진 노인이나 중장년층에게 잘생기는데,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도 급성 심장마비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심근경색·협심증·고혈압 환자 등 위험군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은 혈전(피떡)이 심장으로 가는 혈관을 막아 발생한다. 심근경색·협심증 등을 앓는다면 혈액에 끈끈한 혈전이 생기기 쉬우므로 심장마비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고지혈증이 있다거나 혈중 지방 성분이 많은 사람이라면 심근경색·협심증은 물론 심장마비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혈관 벽이 손상되고 혈액이 끈적끈적해져 심장으로 가는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는 탓이다.

 

이외에도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해 심장근육이 마비되기도 한다. 요즘처럼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부터 발생하는 돌연사의 주된 원인이 심장마비인 것도 이 때문이다. 20~30대 젊은 층의 심장마비 유형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더 매거진 ㅣ 대표 이기선 ㅣ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02 , 206호(월드컵파크프라자)
사업자등록번호 [ 210-27-93933 ] ㅣ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13-서울마포-0585호 )
TEL : 02-2233-5030 ㅣ FAX : 02-3152-0040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성호준
E-mail : e-magazine@naver.com

ⓒ 더매거진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