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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삼국지 | 낚시 ]

올해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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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10주년 한국 결승전, 일본에서 개최 참가자 및 관계자들 모든 경비 일체 제공 

 

 

9월에서 10월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 아침 바람이 약간 추울 정도로 느껴진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을 뒤로 하고 쌀쌀한 가을이 시작된 것이다. 

 

가을은 낚시하기에는 정말 좋을 정도로 날씨가 좋다. 붕어들도 최고의 활성도를 보이고 힘 또한 당차다. 우리에게는 최고의 필드 조건이 되는 것이다.

 

 

일본에서 멕시코로 바쁜 일정으로 조기 마감


이번 10월호 원고는 조금 일찍 마감했다. ‘10주년 다이와 한국 결승전’이 9월15일부터 일본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해서 9월13일 출국해서 9월17일 귀국하고, 그 다음 주에는 필자의 개인 일로 9월25일부터 10월6일까지 멕시코에 다녀와야 한다. 

 

그러다 보니 10월호 원고를 마감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조금 이르게 마감했다. 이번 원고는 지난 9월4일 경기도 양주 은현낚시터에서 진행된 것이다.

 

9월4일 월요일, 필자와 오랜 인연이 있는 붕어삼국지 편집위원이기도 한 이용관 팀장님과 우연히 통화가 되었다. 

 

마침 출조 당일 시간이 된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동행 출조하게 되었다. 고맙게도 사진촬영도 해주신다고 하니 다행이었다. 

 

 


 

 

붕삼 자문위원 이용관 프로, 필자의 현장낚시에 흔쾌히 나서


오전 11시, 은현낚시터에 도착해 보니 한 분이 낚시를 하고 계셨다. 그 옆자리에 장비를 내려놓고 있는데 이용관 팀장님이 오셨다. 오랜만에 반갑게 인사하고 장비를 피려는데 이용관 팀장님은 장비를 꺼내지 않는다. 

 

궁금해서 “왜? 장비를 안 꺼내세 요?” 물 “토요일, 일요일 너무 열심히 낚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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