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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피시엘옴므 | 패션 ]

FASHION PHOTOGRAPH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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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미술을 잇는 패션 사진. 올 가을/겨울 캠페인을 통해 각 브랜드가 전하는 유혹의 메시지를 읽다.

 

 

시즌마다 발표되는 패션 브랜드의 캠페인 사진은 우리가 패션을 소비하는 첫 통로다.

 

캠페인이 시작되기 몇 개월 전, 화려한 쇼에서 선보인 옷과 가방, 신발 등의 아이템을 활용한 사진은 해당 브랜드의 전통과 비전, 정체성을 포함해 일종의 ‘시대정신’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시즌별 콘셉트에 맞춰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정교하게 만든 이미지들은 해당 브랜드의 가족사진이자 값비싼 ‘셀피’이기도 하다.

 

한편, 패션계 최고의 스태프들과 협업해 탄생한 브랜드의 시즌별 사진은 전 세계 패션 산업을 좌지우지하는 동력이자, 현재 패션 사진계에서 누가 가장 잘나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바로미터다.


올 가을/겨울 브랜드별 캠페인 사진을 보면, 우선 브루스웨버(Bruce Weber)의 이름이 눈에 띈다. 그는 전통을 자랑하는 루이 비통과 베르사체, 신생 브랜드 시스 마잔의 이미지 메이커로 나섰다.

 

1946년생인 이 백전노장은 1970년대 에 실린 사진으로 업계에 첫발을 들인 이후 50여 년 넘게 최고의 패션 사진가로 군림하고 있다.

 

그 어느 곳보다 유행에 민감한 패션계에서 그가 이렇게 오랫동안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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