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탑메뉴 및 미들메뉴/메인메뉴/배너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 로피시엘옴므 | 쇼핑 ]

HANG OUT

본문






쇼핑은 인간에게 허락된 순수한 즐거움이다. 당신만을 위해 혹은 그녀와 함께 그 즐거움을 만끽하라.

 

 

 


LANSMERE HANNAM


우리나라 남자들에게 ‘수트’보다는 ‘양복’이라는 말이 친숙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좋은 옷은 럭셔리 브랜드가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2005년 한국 최초의 클래식 편집매장 란스미어가 등장하면서 그 편견은 사라졌다. 란스미어는 ‘신사를 위한 스토어’라는 문구를 당당히 내걸었다.

 

나폴리식 클래식 수트부터 최고급 맞춤 수트, 코트, 슈즈, 타이까지 토털 아이템을 선보이며 남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왔다.


몇 해 전 란스미어는 란스미어 한남을 오픈하면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다른 남성 편집매장과 달리 란스미어 한남은 패션뿐만 아니라 젠틀맨의 라이프스타일에 관해 조언한다.


매장 입구에 놓인 10m 높이의 거대한 설치 미술 작품 <버틀러 (Butler)>는 란스미어 한남이 지향하는 분위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존재다.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이 강아지 조각은 충견처럼 신사를 보필하는 집사(버틀러)를 의미한다. 친근함과 따뜻한 분위기를 재치 있게 표현한 센스가 돋보인다.


란스미어 한남이 생각하는 스타일은 단순히 패션 아이템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그들이 제시한 스타일 키워드는 ‘조화’다. 옷과 구두, 은은한 향과 같은 요소가 조화를 이뤘을 때 느껴지는 자신감이 스타일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더 매거진 ㅣ 대표 이기선 ㅣ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02 , 206호(월드컵파크프라자)
사업자등록번호 [ 210-27-93933 ] ㅣ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13-서울마포-0585호 )
TEL : 02-2233-5030 ㅣ FAX : 02-3152-0040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성호준
E-mail : e-magazine@naver.com

ⓒ 더매거진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