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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피시엘옴므 | 아트 ]

BERLIN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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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호 컬렉터들의 개인 미술관 건립 붐이 일고 있다. 올해 베니스 비엔날레 작가, 국가관 황금사자상을 모두 거머쥔 독일의 경우, 베를린을 중심으로 개성 넘치는 독일 부호들의 개인 미술관이 속속 개관돼 독일 현대 미술의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반면 전통적인 예술의 섬 베네치아에서는 구찌, 프라다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소유한 세계적 부호 컬렉터들이 현대 미술을 걸고 자존심 대결을 벌이는 중이다. 

 

 

초호화 요트, 전용 비행기, 네 번째 저택까지 마련한 슈퍼리치들은 미술품 구입에 자신의 자본과 열정을 쏟는다. 미술품은 다른 부자들이 갖지 못한 유일한 재화이기 때문이다.

 

일정 정도의 컬렉션이 형성되면 그들은 자신만의 미술관을 세우고 싶어 한다. 그 목적이 과시욕이든 문화 경험 공유를 위한 자선 활동의 일환이든 간에 최근 미술계는 슈퍼 리치 컬렉터들이 세운 개인 미술관이 붐을 이루고 있다.


특히 통독 이후 유럽의 새로운 문화 중심 도시로 떠오른 베를린과 전통적인 예술의 도시 베네치아에 새로 들어선 개인 미술관들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년 만에 유럽 4대 미술 축제가 동시에 열린 지난여름, 그 현장을 직접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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