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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피시엘옴므 | 피플 ]

A GUY WITH TWO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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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와 럭셔리를 아우르는 남자, 루크 마이어. 이름은 낯설지만 그의 이력은 화려하다. 그는 초창기 슈프림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공을 세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브랜드 ‘OAMC’를 만든 설립자다. 2018년 리조트 컬렉션부터 그의 부인인 루시와 함께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루크 마이어와의 인터뷰.

 

 

 

 

L’OFFICIEL HOMMES(이하 LH) OAMC를 설립한 취지는?

 
LUKE MEIER(이하 LM) OAMC는 ‘모던 럭셔리’를 염두에 두고 만든 남성복 브랜드다. 동시대의 미학을 모두 담고 최고 소재와 기술을 이용해 룩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목표다.


LH 당신과 아르노 파에(Arnaud Faeh)는 OAMC의 공동 설립자다. 각각 무슨 일을 하는가?


LM 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컬렉션에 담기는 모든 콘텐츠와 이미지를 담당한다. 아르노는 판매와 마케팅 등 경영을 책임진다.


LH ‘럭셔리 스트리트 웨어’라는 단어로 OAMC를 한정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들었다. OAMC만의 색깔은 무엇인가?


LM 스스로를 어떠한 단어로 정의하고 분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다양한 용어를 사용해 분류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이다.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정의하든 개의치 않는다.

 

남자들이 우리 제품을 보고 극도의 하이 퀄리티를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LH OAMC는 캐주얼하지만 우아하다. 어떤 남자를 떠올리며 디자인하는가?

 
LM 내가 입고 싶은 옷을 떠올리는, 다소 개인적인 방식으로 디자인을 한다. 그래서 나의 마음에 드는 디자인만 제작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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