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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피시엘옴므 |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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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의 개성, 신념, 그리고 메시지가 3분도 안 되는 패션 필름에 녹아 있다.

 

단어가 풍기는 뉘앙스가 그렇듯, 패션은 늘 시대를 앞서나가는 동시에 사회 현상을 흡수한다. 패션이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 다양한 문화를 반영한다는 점으로 미루어볼 때 패션은 한 시대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SNS 속 패션이다. 단순히 ‘#outfit’, ‘#ootd’ 등의 해시태그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SNS의 활성화에 따라 패션을 보여주고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진 것이다.


한순간을 포착한 사진뿐 아니라 브랜드 고유의 개성과 테마를 적절히 녹여낸 패션 필름은 필수 불가결한 홍보 수단이 됐다.

 

패션쇼나 매장에서 실제 제품을 보는 경우를 제외 하곤 광고 사진의 이미지로 패션을 정하던 시대를 지나 언제, 어디서나 ‘움직이는 패션’을 마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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