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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춘코리아 | 경영기업 ]

TED GOES CORPORATE 기업이 된 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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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주최자이자 아이디어 전파자인 TED가 대기업들에게 점점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고객들도 TED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열광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비영리 브랜드 TED에겐 위험이 따르는 전략이기도 하다.

 

 

요즘엔 TED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기술, 엔터테인먼트, 디자인(technology, entertainment, and design)의 약칭인 TED는 그와 관련된 연례 아이디어 컨퍼런스로 출범했다.

 

현재는 케일과 같은 ‘지적 자양분’을 공급하고 있다: 영양이 풍부하고, 이상하리만큼 중독성이 강하다. 특정 그룹에겐 일종의 공유된 의식처럼 여겨지고 있다.

 

현재 온라인 TED 톡스의 누적 조회수는 무려 61억 회에 이르고 있다(케일보다 훨씬 더 사랑 받고 있는 셈이다). TED는 보디 랭귀지에서부터 내성적인 사람들의 잠재력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비영리기관 TED가 최근 다른 영역으로 보폭 을 넓히고 있다: 포춘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ED는 몇 년 전부터 IBM, 인텔, 유니레버, UPS 같은 기업들과 공동 이름을 내걸고 콘퍼런스를 주최해왔다.

 

최근에는 특정 기업의 의뢰를 받아 그 기업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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