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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춘코리아 | 경영기업 ]

경영 복귀한 이재현 CJ그룹 회장 공격 투자로 ‘그레이트 CJ’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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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 회장 복귀로 CJ그룹의 경영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파격적인 조직문화 개편에 이어 36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에 시동이 걸리면서 그룹 전반에 활기가 되살아나는 모습이다. CJ그룹이 이 회장 경영 복귀 후 ‘그레이트 CJ’ 비전 기반 다지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5월 17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 ‘CJ블로썸파크’가

 

문을 열었다. CJ블로썸파크는 식품과 소재, 바이오, 생물자원 같은 CJ제일제당 사업부문의 연구개발 역량을 한데 모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식품바이오 융·복합 연구개발(R&D) 연구소다. 4,800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 15개 규모(연면적 11만㎡)로 조성한 이곳에서 600여 명의 인력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이날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휠체어를 타고 등장한 그는 CJ그룹 임직원과 기자들에게 환한 웃음을 보내며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 회장은 휠체어에서 일어나 단상으로 올라갔다. 과거 병상에 누워있을 때보다 한결 건강이 나아진 듯 보였다. 그는 담담한 표정으로 그 동안 경영현장을 챙기지 못한 안타까움과 임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재현 회장은 “걱정해주신 덕분에 건강을 많이 회복해 오늘 4년 만에 여러분 앞에 섰다”며 “2010년 그룹의 제2 도약을 선언한 이후, 획기적으로 비약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그룹경영을 이끌어가야 할 제가 자리를 비워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 가슴 아프고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저는 오늘부터 다시 경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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