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탑메뉴 및 미들메뉴/메인메뉴/배너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 트래비 | 건강의학 ]

십리도 못 가 ‘발병’나지 않으려면

본문

 

 

 

 

 

나를 버리고 가신 님만 나는 게 아니다. 발바닥이나 목, 뒤꿈치마저 두루 위협하는 발병. 부위마다 느껴지는 통증, 어떻게 대처할까?

 

 

발바닥에 심한 통증이 느껴질 때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족저근막. 이곳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는데 주로 마라톤, 조깅 등 발바닥에 하중이 많이 실리는 운동을 하다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자고 일어나거나 앉았다 일어나 첫 발을 디딜 때만 통증이 느껴지다가 점차 통증이 잦아들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으나 방심은 금물. 이 상태로 계속 운동을 하면 걷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통증이 악화될 수 있다.

 

발바닥이 붓기 시작하면 우선 걷거나 뛰는 등의 운동을 자제하고 얼음찜질로 염증을 가라앉혀야 한다. 신발 바닥에 푹신한 깔창이나 보조패드를 까는 것도 방법. 평소 예방을 위해 발바닥을 긴장시키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는 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더 매거진 ㅣ 대표 이기선 ㅣ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02 , 206호(월드컵파크프라자)
사업자등록번호 [ 210-27-93933 ] ㅣ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13-서울마포-0585호 )
TEL : 02-2233-5030 ㅣ FAX : 02-3152-0040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임선주
E-mail : e-magazine@naver.com

ⓒ 더매거진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