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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춘코리아 | 경제 ]

부조화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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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자금은 밀려드는데 좋은 투자 기회는 감소한다. 실리콘밸리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 BY ERIN GRIFFITH

 

 

영화로웠던 유니콘 기업들의 시대가 막을 내렸다. 지난해를 통틀어 10억 달러 가치평가를 받았던 신생기업 수는 2015년 한 분기 숫자에도 미치지 못했다. (벤처기업의 특징인 혁신성보단) 수익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 유행이 되었다.

 

신생기업들이 유니콘 기업 반열에 올라서길 열망하는 것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다. 그 대신 벤처기업 경영진은 ‘깔끔한 계약’-거래조건에 명시된 유리한 잔여재산분배 우선권(liquidation preferences)을 의미한다-과 합리적인 기업평가를 자랑하기 바쁘다.

 

하지만 우리는 성과에만 매달리는 ‘워크호스 시대(the Age of Workhorses)’에 살고 있지 않다. 벤치마크 Benchmark의 저명한 벤처 투자자 빌 걸리 Bill Gurley는 여전히 거품을 경고하고 있다. 그리고 “하늘이 무너지고 있다”고 외치는 영화 속 ‘치킨 리틀’은 빌 걸리 말고도 또 있다.

 

다른 투자자들도 은밀하게 비슷한 의견을 내고 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걸리와 업계 투자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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