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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리빙 | 피플 ]

한화L&C ‘한화엔트’ 오태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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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닥과 진실한 소통, 데코마감재 시장서 성잘할 터. 한화엔트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화L&C 대리점이다. 인테리어 필름, 데코시트, 열차단 필름 등 데코마감재 제품을 유통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높은 실적을 자랑하는 우량 대리점이다.

 

취재 백선욱 기자 (theliving@theliving.co.kr)

 

 

한화엔트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화L&C 대리점이다. 인테리어 필름, 데코시트, 열차단 필름 등 데코마감재 제품을 유통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높은 실적을 자랑하는 우량 대리점이다. 특히 계속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인테리어 필름 시장에서 보닥(BODAQ) 브랜드 제품을 앞세워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진취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이곳의 오태국 대표를 만나 제품과 시장에 관련된 다양한 얘기를 들어보았다.

 


2003년 설립, 200군데 넘는 유통거래처 확보


오태국 대표는 지난 2002년, 40대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데코마감재 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가 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일은 인테리어 필름 시공팀 운영이었다. 약 10명으로 구성된 시공팀을 이끌며, 큰 프로젝트를 위주로 많은 공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2003년, 개인사업자로써 한화엔트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한화L&C의 데코마감재 유통을 시작했다. “인테리어 필름이 시장에 조금씩 알려지며 성장하던 초창기에 업계에 발을들였습니다. 시공팀을 운영하던 당시, 공사를 맡으면 이 후 하자와 관련해서 전화 한통 오지 않도록 완벽한 시공을 추구했고, 그때 쌓아논 이미지가 현재까지도 업체를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후 2008년 법인사업자로 전환했다.

 

수원 세류동에서 20평 규모로 시작한 한화엔트는 회사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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