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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 푸드 ]

늘 곁에 있어 고마운 친구처럼,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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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민호(사랑해한의원  원장)  +에디터. 이향재

 

 

매일 아침이면 아내는 토마토를 갈아 놓습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한두 방울과 함께 마시는 토마토는 하루는 시작하는 온몸의 세포에 치유와 생명력을 불어 넣는듯해서 항상 좋습니다. 때로는 방울토마토를 먹기도 합니다. 눈에 보이는 빠알간 색채감도 매혹적이고 입안에서 터지는 식감도 매력적이고 맛도 깊어서 역시 항상 좋습니다. 그냥 요 몇 달간의 저의 아침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이 비단 저뿐만 아니겠죠? 아침뿐 아니라 여러 요리에서 토마토의 쓰임은 다양하고 그만큼 우리에게 친숙하죠.
자 그럼 토마토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죠.

 

토마토의 원산지는 안데스 산맥의 페루나 에콰도르 등지인데요. 700년경에 멕시코에 전해지면서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멕시코에서 처음에 포동포동한 과일이라는 뜻의 토마틀 (tomatl) 이라고 불리던 것이 영국에서 토마토 (tomato) 라고 불리게 되었고 이탈리아에서는 금사과라는 뜻의 포모도로(pomotoro) 라고 불리죠.


우리나라에는 17세기 초에 중국으로부터 전래하였다고 보고 있으며 1960년대부터 지금처럼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다고 합니다. 방울토마토는 80년대부터 시작되었고요.


세계적으로 토마토 소비가 가장 많은 나라는 그리스라고 하구요.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리비아, 이집트 등에서 많이 소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도 일 인당 연간 소비량이 40kg 정도라고 하구요. 우리나라는 6.5kg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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