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탑메뉴 및 미들메뉴/메인메뉴/배너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 비건 | 반려동물 ]

복제견은 죽은 반려동물의 ‘부활’일까

본문

 

여섯 살에 '노화'로 죽은 복제 양 돌리

 

 

최근 언론에서 '복제견'이 화제다. 체세포 복제 기술을 사용해 죽은 반려견도 복제할 수 있는 '복제견'시대가 열렸다는 것이다. 반려견을 복제하는 기술은 우리나라가 독보적으로 갖고 있다며 뉴스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까지 떠들썩했다.


반려동물을 잃고 '펫로스(Pet-loss)'로 괴로워한 경험이 있거나 노견을 기르며 걱정하는 사람 중에는 "뭐? 내 개와 똑같은 개를 기를 수 있다고?"하며 귀가 솔깃한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과연 반려견을 복제하면 <태양의 후예>'에서 죽은 줄 알았던 유시진 대위가 살아 돌아오듯 완벽하게 똑같은 개를 다시 얻을 수 있을까?

 

+글 이형주, +사진 한국일보

 


반려견 복제는 개의 난자에 복제하기를 원하는 개의 체세포를 주입해 만든 복제 수정란을 대리모 개의 난관에 이식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현재 전 세계에서 반려동물 복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기관 2곳이 우리나라에 있다. 황우석 박사가 이끄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과 서울대 수의대다.

 

2005년 복제견 '스너피'를 시작으로 700여마리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힌 수암생명공학연구원의 반려견 복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외국인들이다. 한 마리당 10만 달러, 우리 돈 1억 2,000만 원을 지급하면 마치 '프랑켄슈타인'처럼 복제된 개를 사 갈 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더 매거진 ㅣ 대표 이기선 ㅣ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02 , 206호(월드컵파크프라자)
사업자등록번호 [ 210-27-93933 ] ㅣ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13-서울마포-0585호 )
TEL : 02-2233-5030 ㅣ FAX : 02-3152-0040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성호준
E-mail : e-magazine@naver.com

ⓒ 더매거진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