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탑메뉴 및 미들메뉴/메인메뉴/배너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 비건 | 푸드 ]

작은 예쁜 녀석의 꽉찬 영양, 체리

본문

 

 

 

 

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워싱턴 등 북반구 산지에서 여름철(5~8월)에 주로 출하된다. 체리의 인기는 한•미 FTA 발효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것이 주 요인이다. 올 4월까지 이미 805t이 수입돼 같은 기간인 2015년(518t)에 비해 크게 늘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의 조생종 작황이 좋은데다 수입시기도 전년보다 앞당겨지면서 수입량이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경북 경주 등지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출하물량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색과 당도 등 품질은 좋은 편이다.

 


체리의 영양


체리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많은 대표적인 붉은색 과일. 비타민 C와 유기산, 비타민 A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한, 하루 권장량의 약 9%에 달하는 270g의 칼륨과 각종 미네랄도 소량 들어 있고, 열량은 100g당 60kcal이다. 나트륨(소금)과 지방은 없다.

 

 

체리의 효능


1. 소염진통: 안토시아닌 성분은 아스피린보다 10배나 높은 소염효과가 있다. 체리 20개 정도 먹으면 소염진통제인 이부프로펜을 먹은 것처럼 통증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부프로펜은 통증 유발물질을 만드는 효소를 억제해 통증을 줄이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더 매거진 ㅣ 대표 이기선 ㅣ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02 , 206호(월드컵파크프라자)
사업자등록번호 [ 210-27-93933 ] ㅣ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13-서울마포-0585호 )
TEL : 02-2233-5030 ㅣ FAX : 02-3152-0040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성호준
E-mail : e-magazine@naver.com

ⓒ 더매거진 Corp.